2026년 돈이 쏟아진다? 저라면 결국 '이것' 삽니다 [김창익 작가 2부] 썸네일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2026-05-30 14:00 KST

2026년 돈이 쏟아진다? 저라면 결국 '이것' 삽니다 [김창익 작가 2부]

핵심 요약 10줄

  1. 핵심 주장은 미국이 금·비트코인·부동산 같은 실물자산을 RWA(실물자산 토큰)로 바꿔 국채 발행과 담보시장을 확장하려 한다는 것이다.
  2. RWA는 실물자산을 온체인 토큰으로 쪼개 유통성을 높이고, 은행·자산운용사가 수탁·거래·청산·결제할 수 있는 금융자산으로 만드는 장치로 설명된다.
  3. 영상은 RWA 담보가 재수탁·재담보 과정을 거치며 은행 대출이 통화량을 늘리듯 담보 자체의 활용 한도를 키울 수 있다고 본다.
  4. 가장 큰 시장은 개인 금융이 아니라 은행 간 초단기 담보거래, 즉 레포 시장이며, 이 담보거래를 누가 장악하느냐가 금융 패권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5. 블랙록은 채권·담보를 토큰화해 24시간 실시간 거래시키려는 대표 플레이어로 제시되며, 기존 48시간 걸리던 청산이 5초로 줄면 담보 회전율과 시장 규모가 폭발할 수 있다는 논리다.
  6. 트럼프 행정부와 관련 법안 논의의 포인트는 스테이블코인보다도 RWA가 은행이 취급 가능한 금융상품으로 인정되는 데 있다고 해석한다.
  7. 이더리움은 RWA 발행·거래에 쓰일 수 있지만, 가스비가 ETH 가격 변동에 노출되어 대형 금융기관의 회계 처리에는 불리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8. 서클의 Arc 메인넷은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수수료를 고정해 B2B 결제·담보거래에 맞춘 인프라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관점의 후보로 언급된다.
  9. ICE(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는 거래소·청산·결제 인프라를 장악한 플레이어로, 아부다비 원유 선물과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연결해 ‘페트로달러 2.0’ 구도를 만들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10. 투자 관점의 결론은 ‘적격’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와 B2B 결제망에 들어간 기업, 특히 서클·블랙록·ICE 같은 규제 친화적 인프라 기업을 주목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