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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리TV2026-05-29 19:25 KST

S&P500, 나스닥도 출발한답니다

핵심 요약 10줄

  1. 영상은 최근 코스피와 한국 반도체주의 강한 상승 때문에 미국 ETF 투자자들이 느끼는 포모를 출발점으로, S&P500과 나스닥도 실적 기반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고 설명한다.
  2. JP모건은 AI 슈퍼사이클과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내년 중순 S&P500 9,000 돌파 가능성을 제시했고, 골드만삭스도 올해 목표치를 8,000으로 높였다.
  3. 두 전망의 핵심 근거는 지수에 포함된 기업들의 이익이 계속 늘어난다는 점이며, 주가는 단순화하면 EPS와 PER의 곱으로 움직인다고 정리한다.
  4. 출연자는 PER은 투자자 기대와 시대 분위기에 따라 해석이 크게 달라지는 심리적 지표라 보고, 장기 투자 판단에서는 포워드 EPS 추세를 더 중점적으로 본다고 말한다.
  5. S&P500의 12개월 포워드 EPS는 최근 더 가파르게 올라가는 모습이고, 실적 추세가 꺾이지 않았다면 하락장이 와도 월정립 매수를 지속할 근거가 된다고 본다.
  6. 단기 주가는 금리, 기대감, 지정학 이슈 등으로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기업 실적을 따라가며, S&P500과 나스닥은 인간의 기술 발전을 반영하는 지표에 가깝다고 해석한다.
  7. 포워드 EPS 자료는 구글에서 “S&P 500 forward EPS”를 검색해 FactSet 자료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되므로 시장이 흔들릴 때 투자 기준을 점검하는 데 유용하다고 소개한다.
  8. FactSet 자료에서는 S&P500 PER, M7 빅테크와 나머지 493개 기업의 EPS 성장률, 섹터별 이익·매출 성장률도 볼 수 있으며, 빅테크 중심 장세가 왜 이어졌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9. 다만 미국·이란 갈등과 에너지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재자극, 고금리 장기화 또는 금리 인상 가능성은 2022년식 하락장을 걱정하게 만드는 부정적 변수로 제시된다.
  10. 결론은 미래 예측보다 목표 자산까지 꾸준히 월정립 매수를 이어갈 환경을 만드는 것이며, 주식을 강제로 팔지 않도록 충분한 비상금과 월급·배당·월세·부업 같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하라는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