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2026-06-12 18:00 KST
삼성전자 지금 팔지 마세요, 땅을 치고 후회할 수 있어요 [차영주 소장 2부]
핵심 요약 10줄
- 핵심 주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 변동성이 커졌지만, 아직 추세가 꺾인 것이 아니라 이익 모멘텀이 살아 있다는 점입니다.
- 차영주 소장은 주식은 결국 기업 이익을 따라간다고 보고, 현재 반도체에서 가장 확실한 근거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개선이라고 말합니다.
- AI 버블은 언젠가 올 수 있지만 당장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나 실적 꺾임 같은 결정적 신호가 부족하다고 판단합니다.
- 따라서 단기 조정이나 미국 반도체 지수 하락만 보고 국내 반도체를 급하게 매도할 구간은 아직 아니라고 봅니다.
- 보유자는 흔들림에 팔기보다 이익 흐름을 확인하며 버티는 전략이 낫고, 고점·저점을 맞히려는 매매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강조합니다.
- 신규 진입자는 포모 때문에 레버리지 ETF를 사는 것은 피해야 하며, 삼성전자는 30만 원 이하, SK하이닉스는 200만 원 이하에서 분할매수를 검토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 반대로 삼성전자는 40만 원 이상, SK하이닉스는 300만 원 이상에서는 일부 매도와 수익 실현을 고민할 구간으로 봅니다.
- 50만 원·80만 원 같은 더 높은 목표가보다 중요한 것은 그 가격에 새로 사줄 사람이 있는지이며, 목표가보다 조금 앞서 대응하는 현실 감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 미국 반도체와 한국 반도체가 예전처럼 항상 같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개인 투자자 비중이 커지며 시장별 수급과 심리가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2분기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엔비디아의 성장 전망이 꺾이는 신호이며, 그런 변화가 나오면 보유 전략도 즉시 수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