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2026-05-30 17:00 KST
지금은 '이런' 부동산 사세요,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오릅니다 [최진곤 대표 4부]
핵심 요약 10줄
- 핵심 주장은 ‘이미 많이 오른 곳만 보지 말고,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면 아직 살 만한 저평가 지역이 있다’는 것이다.
- 현금 여력이 부족한 무주택자는 원하는 동네에 월세로 살면서 비규제 지역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사는 방식도 대안으로 제시했다.
- 경기 남부는 반도체 상여금과 직주근접 수요 때문에 동탄·평택·분당 등으로 매수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 다만 경기 남부 안에서도 이미 많이 오른 곳과 덜 오른 곳의 차이가 크므로, 무리하게 상급지만 쫓기보다 가격 부담을 낮추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했다.
- 평택은 공급 과잉 때문에 눌려 있지만 지제역·SRT·GTX 기대와 삼성 사업장 접근성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했다.
- 김포·인천·부천 등 서부권도 절대 가격이 낮고 5호선·7호선 등 교통 호재가 있어 돈이 부족한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입주 물량이 많아 전월세가 약한 지역도 1~2년 뒤 빠르게 회복되는 사례가 많으니, 단기 전세가만 보고 배제하지 말라는 관점이다.
- 신고가 지역에 들어갈 때는 ‘10년 실거주’보다 실제로 조정과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며, 불안하면 한 단계 낮춘 급지가 낫다고 조언했다.
- 재개발은 서울 아파트를 미리 확보하는 권리로 볼 수 있지만, 구역 지정 여부·주민 동의율·정책 변화·공사비 리스크를 반드시 봐야 한다고 했다.
- 주식이 단기적으로 더 좋아 보여도 전 재산 올인은 위험하며, 장기 생존과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하면 대다수에게는 적절한 레버리지의 부동산이 더 맞을 수 있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