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런' 부동산 사세요,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오릅니다 [최진곤 대표 4부] 썸네일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2026-05-30 17:00 KST

지금은 '이런' 부동산 사세요,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오릅니다 [최진곤 대표 4부]

핵심 요약 10줄

  1. 핵심 주장은 ‘이미 많이 오른 곳만 보지 말고,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면 아직 살 만한 저평가 지역이 있다’는 것이다.
  2. 현금 여력이 부족한 무주택자는 원하는 동네에 월세로 살면서 비규제 지역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사는 방식도 대안으로 제시했다.
  3. 경기 남부는 반도체 상여금과 직주근접 수요 때문에 동탄·평택·분당 등으로 매수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4. 다만 경기 남부 안에서도 이미 많이 오른 곳과 덜 오른 곳의 차이가 크므로, 무리하게 상급지만 쫓기보다 가격 부담을 낮추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했다.
  5. 평택은 공급 과잉 때문에 눌려 있지만 지제역·SRT·GTX 기대와 삼성 사업장 접근성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했다.
  6. 김포·인천·부천 등 서부권도 절대 가격이 낮고 5호선·7호선 등 교통 호재가 있어 돈이 부족한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7. 입주 물량이 많아 전월세가 약한 지역도 1~2년 뒤 빠르게 회복되는 사례가 많으니, 단기 전세가만 보고 배제하지 말라는 관점이다.
  8. 신고가 지역에 들어갈 때는 ‘10년 실거주’보다 실제로 조정과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며, 불안하면 한 단계 낮춘 급지가 낫다고 조언했다.
  9. 재개발은 서울 아파트를 미리 확보하는 권리로 볼 수 있지만, 구역 지정 여부·주민 동의율·정책 변화·공사비 리스크를 반드시 봐야 한다고 했다.
  10. 주식이 단기적으로 더 좋아 보여도 전 재산 올인은 위험하며, 장기 생존과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하면 대다수에게는 적절한 레버리지의 부동산이 더 맞을 수 있다고 정리했다.